표지2025 봄호(258호)

봄! 아 진달래

남미경 (퇴직교원, 전 서울묵현초등학교 교사)

 

 

봄이 되어 물이 녹아 흐르며 그 옆에 함께

봄을 알리는 진달래가 피어 온 세상에 봄이 왔음을 노래함.

(20호 Acrylic on canvas 2017)